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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필로그 - 런던에서 가져온 기념품들(10)2009.10.28
- 런던에서의 마지막 날 - 2009년 10월 23일(10)2009.10.28
- 런던부터 루앙까지 - 2009년 10월 21일(10)2009.10.27
- 영국, 런던 (밀덕분들께 서비스, 서비스!) - 2009년 10월 20일(15)2009.10.27
- 영국, 런던 - 2009년 10월 19일(15)2009.10.26
- 영국, 런던 - 2009년 10월 18일(20)2009.10.26
- 에, 그런 이유로..(24)200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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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기
- 2009/10/28 12:43
10월 23일자 글 읽기 (클릭)
사실 조니 워커 블랙 레이블은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거니 기념품이랄건 못 되지만, 매우 싸게 팔기에 그만 lllorz
그 외엔 처칠 수상의 캐비닛 워 룸즈 로고가 새겨진 샷 글래스와 의회 임시 출입허가증, 그리고 의회 와인 (?!) 입니다.
별로 대단한건 없습니다만 처칠 수상의 2차...
- 여행기
- 2009/10/28 11:43
10월 22일자 글 보기 (클릭)
이 날은 특별히 아는 사람만 안다는 펍 (Pub)에 들렀습니다.
The Jerusalem Tavern (더 제루살렘 태번)이라는 곳으로, 보시다시피 1720년부터 장사를 해 온 곳입니다.
잠깐 사진의 부연 설명을 하자면 펍 앞의 양복 입은 사람들이 보이실 겁니다.
이것은 런던에선 매우 흔하게 보이는...
- 여행기
- 2009/10/27 11:31
10월 20일자 글 보기 (클릭)
악명 높은 런던 날씨에 비해 제가 가 있는 동안은 꽤 맑았습니다.
도착 4일만에 드디어 비가 내리더군요.
웨스트민스터 사원입니다. 이곳 역시 UNESCO 세계 문화 유산으로 정해진 곳이지요.
11세기쯤에 지어진 거대한 사원으로, 영국 왕족들의 무덤 역할도 겸하고 있습니다.
내부는...
- 여행기
- 2009/10/27 01:00
10월 19일자 글 보기 (클릭)
영국의 교통수단하면 유명한게 바로 이 Double Decker (더블데커), 즉 2층 버스지요.
하지만 지하철과 마찬가지로 버스도 비용이 결코 싸다고 할 수 없는 가격입니다.
한번 타는데 2 파운드 (약 3,900 원)이니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만, 그나마 이녀석이 제일 쌉니다.
때문에 거의 항상 걸어다...
- 여행기
- 2009/10/26 05:54
10월 18일자 글 보기 (클릭)
영국은 대통령을 뽑는 제도가 아닌, 왕실이 있고 수상이 있는 제도입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정부 기관들은 Royal (왕립)이란 이름을 쓰는데, 이게 꽤 낭만적이지요.
위의 사진은 보시다시피 Royal Mail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우체국입니다만, "우체국"이라는 시시한 이름이 아닌 "왕립 우체국"인겁니...
- 여행기
- 2009/10/26 04:20
런던에서 뵙겠습니다~ 하고 떠난 주제에 잠적해버려서 죄송합니다 [...]
유감이지만 비행기를 놓쳐서 버로우 탔다거나 한 건 아닙니다.
묵었던 숙소에 인터넷 환경이 없었을 뿐 (´・ω・`)
여하튼 그렇게 된 이유로 날짜별로 정리해서 포스팅할 생각입니다.
길어지겠군요 [...]
이곳은 런던 히드로 공항의 전철역입니다.
시카고...
- 잡담
- 2009/10/17 16:18
영국에서 뵙겠습니다 (`・ω・´)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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