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
- 2009/10/28 11:43
10월 22일자 글 보기 (클릭)
이 날은 특별히 아는 사람만 안다는 펍 (Pub)에 들렀습니다.
The Jerusalem Tavern (더 제루살렘 태번)이라는 곳으로, 보시다시피 1720년부터 장사를 해 온 곳입니다.
잠깐 사진의 부연 설명을 하자면 펍 앞의 양복 입은 사람들이 보이실 겁니다.
이것은 런던에선 매우 흔하게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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