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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7 20:44

미국 서부 여행 후기 여행기

(지도는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약 일주일간의 미국 서부여행을 마치고 여행기도 전부 작성하였습니다.
출발지였던 샌 프란시스코 국제공항부터 종착지인 솔트 레이크 시티 국제공항까지.
약 6일동안 캘리포니아의 주요 도시부터 네바다의 사막, 와이오밍의 황무지를 보았습니다.
끝에는 미국사의 상징물훌륭하게 보존되고있는 대자연을 만끽하고 돌아왔습니다.
총 이동 거리를 보니까 대략 3,656 km 정도를 오간 셈이 되는군요.
물론 필라델피아에서 비행기로 이동한 거리는 뺐습니다.
그 사이에 미국 서부의 여러 주 경계를 6번정도 건넌 것 같습니다.





물론 기념품도 몇가지 챙겨왔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준 것은 전부 제외하고 제것으로 산 것만 보니 이렇습니다.
인형뿐이네요 [...]





곰인형이나 버팔로 쿠션은 딱히 안 봐도 되겠지요.
이건 러시모어산에서 채취된 금입니다.
액체 속에 담겨있으며 유리병의 뚜껑엔 러시모어의 대통령 석상이 새겨져있습니다.





다음은 이 녀석입니다.
와이오밍의 편의점에서 산 인형입니다.
와이오밍 곳곳에 많이 살고있는 그라운드호그입니다.
하지만 이 인형이 특별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인형의 아랫부분을 뒤집으면 이렇게 변신합니다.
와이오밍의 또 다른 대표동물인 버팔로입니다.
옐로스톤에서도 많이 봤지요.





마지막으로 자석들입니다.
실은 작년 이맘때쯤부터 여행지에 가면 냉장고에 붙이는 자석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엔 여행기나 사진, 여권의 도장 정도로 만족했었는데 뭔가 물질적인걸 남기고 싶더군요.
그래서 가장 윗쪽엔 작년의 스코트랜드 여행에서 사온것들이 여럿 있습니다.
또한 이곳 펜실베니아의 명소인 자유의 종이나 게티스버그 자석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 이번 서부 여행에서 건진 것들이죠.
빨간 테두리를 쳐둔 것이 그것들입니다.
이름있는 명소에선 다 하나씩 사왔습니다.

다음엔 어떤 자석이 추가될지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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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다루루 2012/07/17 20:55 # 답글

    중간쯤 뒤집으면 키메라...라는 이야기는 됐고, 러시모어산 금 병의 뚜껑이 러시모어산이 아니라 주먹처럼 보이는데요. 미국의 패권주의를 상징하는가! 미제 OUT!
  • 콜드 2012/07/17 21:05 # 답글

    좋은 여행되셨나용 =ㅂ=//
  • 화려한불곰 2012/07/17 22:17 # 답글

    으아 저두 가보고싶네요.
  • 오웬&귀공&새ANG 2012/07/19 00:14 # 답글

    인형 완전 귀엽네요 ㅠㅠㅠ

    by 오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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