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왔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외장하드가 죽어버려서 하나 새로 장만했습니다.
재미있는것은 무려 USB 3.0 HDD라는 것입니다.
또한 사진에 보이는 것 처럼 패키지에 USB 3.0 HBA 카드가 딸려옵니다.
마이크로 USB 3.0 포트의 모습입니다.
기존 마이크로 USB 2.0 포트 옆에 확장 포트가 붙어있습니다.
케이블의 비교입니다.
위가 2.0, 아래가 3.0입니다.
정확한 수치는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USB 2.0 보다 대략 10배정도 빠르다"라는 것은 사실인 듯 합니다.
여하튼 이걸로 백업 장치가 생겨서 한시름 놓았습니다.
안 그래도 그간 윈도우 7 RC를 써오고 있었기에 백업이 없다는게 불안했었지요.
물론 HDD도 새로 장만한 김에 준비해둔 윈도우 7 프로를 설치했습니다.
이걸로 RC에서도 벗어났고, 여러가지 해결되었다는 느낌이군요!




덧글
저도 어서 써보고 싶어집니다 ;ㅅ;
e-SATA와 함께 체험해 보고 싶은 녀석들인데 말이지요.. +_+
eSATA의 전송속도 상 이점이야 누구나 알지만 전력공급 방법이 따로 마련되야 하는지라 아무래도 쓰기 거추장스러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