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 런던에서 가져온 기념품들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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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조니 워커 블랙 레이블은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거니 기념품이랄건 못 되지만, 매우 싸게 팔기에 그만 lllorz
그 외엔 처칠 수상의 캐비닛 워 룸즈 로고가 새겨진 샷 글래스와 의회 임시 출입허가증, 그리고 의회 와인 (?!) 입니다.






별로 대단한건 없습니다만 처칠 수상의 2차대전 비밀기지인 캐비닛 워 룸즈에서 사온 샷 글래스입니다.






이것은 매우 특별합니다.
영국 의회인 House of Commons 내부에서만 판매하는 와인입니다!
외부에서는 구할 수 없는데다, 내부 출입도 허가를 받아야 하는 것이니 특별하다고 할 수 있지요.

근데 밑에 보면 Produce of France(ノ∀`)






그 외에 전쟁 박물관에서 구입한 토미건을 들고 있는 처칠 수상 포스터.
무기를 들고 씨가를 물고 있지 않은 처칠은 처칠이 아니야!






그리고 이것들입니다.
요즘 새로 찍고 있는 영국 동전들입니다 (물론 이 외에도 동전이 많이 남았지만 이것들은 특별히 따로 보관해뒀지요.).
보시다시피 전부 모으면 영국 문장이 그려지는 디자인인데, 나머지는 못 구했습니다.
아직 안 나온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뭐 어쨌던 상관없지요.

여하튼 이게 전부입니다.
물론 친구들에게 줄 기념품들도 몇가지 사 왔습니다만, 자석이나 옆서같은 일반적인 것들이니 넘기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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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achine 2009/10/28 12:44 # 답글

    처칠 하악하악
  • kkendd 2009/10/28 23:06 #

    최처칠.
  • 다루루 2009/10/28 17:55 # 답글

    엇, 출입증에 사진이...
  • kkendd 2009/10/28 23:06 #

    잘 안 보이니까 괜찮다는 [...]
  • 이네스 2009/10/28 19:44 # 답글

    오오오 멋진동전!

    그런데 의회와인이 프랑스산이라니... 뭐 영쿡산 와인은 못들어봤지만 그래도. ㅠㅠ
  • kkendd 2009/10/28 23:07 #

    영국 와인이라고 하면 그것대로 웃길지도 ww
  • lchocobo 2009/10/28 20:44 # 답글

    동전 참 특이하군요. 기념품용일까요.
  • kkendd 2009/10/28 23:07 #

    미국에서 쿼터 디자인을 새롭게 한 것과 같은 이벤트겠지요.
    딱히 기념품 용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알버트 2009/10/29 05:12 # 삭제 답글

    와우 영국/프랑스 여행이라...
    많은걸 배우는 기회가 됬겠군
    나도 언젠간 꼭 가리라... ㅎㅎ
  • dauti 2009/10/30 23:31 # 삭제 답글

    와인이라 그런지 made in china는 아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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