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선 그리 흔치 않은 모양입니다만, 미국에서 "페인트볼"하면 남자라면 누구나 해봤을 놀이지요.
한국에선 서바이벌 게임이라고 불리우는 모양입니다만.
그거예요, 페인트탄이 든 총으로 숲이라던가 단체로 가서 팀 짜고 모의 전투를 벌이는.
미국에선 오래 전부터 매우 인기인 놀이기 때문에, 재밌는 아이템이 많이 나오지요.
설명할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만, 위의 것도 그 중 하나입니다.
보시다시피 센트ㄹ.. 가 아니라 "페인트볼 터렛"입니다.
파는 물건이 아니라 커스텀 제작입니다.
제작 비용이 120 메탈.. 이 아니고 60~130 만원정도 들고 약 30시간의 제작 시간이 필요하지만 만들기는 쉽다는군요.
관심과 열정이 있으시다면 이 포스트 하단의 원문 링크에 설명서가 있습니다. 영어지만.
유/무선 조작으로 설정이 가능하며, 800미터 떨어진 거리에서도 조종할 수 있다는군요.
1초에 무려 34발이나 발사가 가능하답니다.
휴대도 간편해서 쉽게 접어서 가방에 넣으면 된다고 합니다.
주변에 스파이가 없나 확인하고 사용하시길.

Inventgeek.com: Paintball Turret








덧글
팀포트리스가 생각나는
난 끝이야...
이왕이면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