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콘솔 소프트는 말이지요.
어제 간만에 오프라인 매장을 가봤더니 PS3 소프트 신품이 현금으로 5만원대 하더군요.
물론 온라인 쇼핑으론 그보다 더 낮은 4만 8~9천원대입니다.
반면 미국에서 오프라인 쇼핑이면 최신게임 신품은 59.99달러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물론 통상판 가격이고, 한정판은 그에 10달러정도 추가하는 편이지요.
그러면 현재 환율로 최고 8만원대까지 나오는 가격이고, 1달러당 1000원으로 쳐도 6만원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국내 정발이면 번역이라던가 수고비가 더 들테고,
번역안된 물건이라도 미국내 가격보다 낮은 이유를 모르겠군요.
일본게임이라면 몰라도 미국게임도 이런 상황이니..
뭐 그렇다는건,

한국있을때 잔뜩 질러가야 한단 뜻인가 [...]
어제 간만에 오프라인 매장을 가봤더니 PS3 소프트 신품이 현금으로 5만원대 하더군요.
물론 온라인 쇼핑으론 그보다 더 낮은 4만 8~9천원대입니다.
반면 미국에서 오프라인 쇼핑이면 최신게임 신품은 59.99달러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물론 통상판 가격이고, 한정판은 그에 10달러정도 추가하는 편이지요.
그러면 현재 환율로 최고 8만원대까지 나오는 가격이고, 1달러당 1000원으로 쳐도 6만원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국내 정발이면 번역이라던가 수고비가 더 들테고,
번역안된 물건이라도 미국내 가격보다 낮은 이유를 모르겠군요.
일본게임이라면 몰라도 미국게임도 이런 상황이니..
뭐 그렇다는건,

한국있을때 잔뜩 질러가야 한단 뜻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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