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텔사가 로열티-프리로 제작하고 대중화 시킬 예정인 USB 3.0입니다.
전의 2.0보다 10배 가량 빠른 전송 속도를 자랑하며, 27GB의 정보를 70초만에 전송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2.0과 달리 3.0은 정보의 송신과 수신이 동시에 가능합니다.
왼쪽의 두툼한건 B형, 오른쪽은 A형입니다.
아시다시피 B형은 주로 프린터, 스캐너등에 쓰이고, A형이 일반 모델입니다.

그리고 이건 미니 USB 3.0입니다.
물론 USB 2.0 기계와 호환되고, 전력 공급도 크게 강화되었다는군요.
2.0의 100밀리앰프에서 900밀리앰프로 강화되었기때문에 USB를 통한 충전등이 훨씬 빨라집니다.
Gizmodo: A First Look at USB 3.0
태그 : USB3.0




덧글
드디어 USB 3.0의 시대가 다가오려는 걸까나요...
후우.. 케이블이 빠르면 뭐해.. 저장매체가 느린데.. ㅠ_ㅠ
애널라이저 툴들은 또 얼마나 가격이 뛸련지..덜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