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뭐 이런 물건이더군요.
롤러코스터 좋아합니다 ;ㅂ;/
국내 최초의 우든코스터로써, 최고 낙하 높이는 46m, 각도 77도, 최고속도 107km/h 라고 하는군요.
재밌었습니다 ;ㅂ;/
아쉽게도 사람들이 말하던것처럼 굉장한건 못 느꼈어요 OTL
딱히 뛰어난 스릴이라던가, 공포감이라던가 말입니다.
뭐 그도 그럴게..


이런거랑 이것 이상의 것들을 탄 적이 있어서 OTL
위의 사진은 매사추세츠주의 식스 플래그에 있는 "수퍼맨:라이드 오브 스틸"이란 기구인데요..
이녀석만 해도 최고 낙하 높이 67.3m, 최고속도 124km/h가 됩니다..
물론 스틸코스터기때문에 우든코스터인 "티 익스프레스"와 성능을 비교해선 안되겠습니다만,
승객으로써의 재미 얘기를 해도 말이지요.. 뭐랄까 면역이 생겨서 OTL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뉴저지 식스 플래그의 "킹다카"같은건 정말 걸작입니다.. 낙하각도 90도의 공포 [...]
..쨌든!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론은 대만족 ;ㅂ;乃!
국내에서 이정도 코스터를 탈 수 있다는건 정말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이것으로 이번에 한국에 있는동안 해보고 싶은것들은 다 해봤군요..
이젠 학교 갈 준비를 해야 ㅇ>-<







덧글
저런거 타면 오금이 저려서 ^^;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탄 롤러코스터]
근데 킹다카는 좀 오바임... ㅋㅋㅋㅋㅋ
근데 맨뒤에타면 하강느낌이랑 붕뜨는거 티익스프레스가 제일 세다는데?
이 녀석 얼굴 보여주고 가!
근데 우든코스터가 뭐죠?
설마 나무로 만든건...
아 물론 레일 자체는 철제고, 나무로 된건 트랙 전체의 프레임이지요 =ㅂ=
때가생각나는군요...;학교에서 6학년전부 수학여행가서 에버랜드 갔는데..
티익스프레스를 탔는데 죽을뻔..;
구체적으로알려드릴게요.첨엔 타고 천천히 앞으로갑니다.굴을 지나갑니다. 위로 90도로 올라갑니다.그러다가 내려가면서 스피드가~그리고 왼쪽으로쭉돌다가 70도각도로 내려갑니다.(그광경다봤음)그리고다시50각도로올라가서 오른쪽으로쭉돌고 또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면서합니다
처음빼고 딴건 별루 안무서움.ㅋㅋ 근데 처음타보는 사람 아마 울듯?예상ㅋㅋ
몸이 밑으로쏠려서..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