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편의점에 갔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다음주면 방학이군요. 집에 갑니다. 한국입니다.
즉 먹고싶었던 것 비교적 마음대로 먹을 수 있습니다.
왠지 고팠던 초밥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러던 참에 이런걸 발견했습니다 ▼

음.. 이런게 있었던가.
편의점 구석중에도 구석의 냉장고안 구석에 있더군요.
"매운 연어 롤"
유통기한 안 써있습니다 [...]
미국놈들은 이런 김말이.. 랄까 롤도 무조건 초밥(스시)라고 하지요.
하지만 저에게 초밥은

이런것.
이게 아니면 초밥이 아니야.
때문에 저건 김밥.
그래서 저건 매운 연어 김밥.
어쨌든.
한밤중이었지만, 유통기한도 안 써있었지만 과감하게 계산대로 들고갔습니다.

뭐 있을건 다 있는 듯.
와사비, 간장, 생강까지.
젓가락은 제겁니다.

종지가 없으니까 그냥 살포시 얹었습니다.
시식.

뭐 먹을만 하군요.
기대했던것만큼 죽을맛은 아니었습니다.
10점 만점에 2점 주지요.
내일 아무 포스팅도 안 올라오면 이것 탓이려니 해 주세요.
혹시나 해서 룸메이트에게 내일 아침에 눈을 뜨지 않으면 하드를 포맷해달라고 부탁해뒀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다음주면 방학이군요. 집에 갑니다. 한국입니다.
즉 먹고싶었던 것 비교적 마음대로 먹을 수 있습니다.
왠지 고팠던 초밥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러던 참에 이런걸 발견했습니다 ▼

음.. 이런게 있었던가.
편의점 구석중에도 구석의 냉장고안 구석에 있더군요.
"매운 연어 롤"
유통기한 안 써있습니다 [...]
미국놈들은 이런 김말이.. 랄까 롤도 무조건 초밥(스시)라고 하지요.
하지만 저에게 초밥은

이런것.
이게 아니면 초밥이 아니야.
때문에 저건 김밥.
그래서 저건 매운 연어 김밥.
어쨌든.
한밤중이었지만, 유통기한도 안 써있었지만 과감하게 계산대로 들고갔습니다.

뭐 있을건 다 있는 듯.
와사비, 간장, 생강까지.
젓가락은 제겁니다.

종지가 없으니까 그냥 살포시 얹었습니다.
시식.

뭐 먹을만 하군요.
기대했던것만큼 죽을맛은 아니었습니다.
10점 만점에 2점 주지요.
내일 아무 포스팅도 안 올라오면 이것 탓이려니 해 주세요.
혹시나 해서 룸메이트에게 내일 아침에 눈을 뜨지 않으면 하드를 포맷해달라고 부탁해뒀습니다.







덧글
그뜻은..나의 제대가 코앞이란것.
형 이제 한달남았다 ㅎㅎㅎㅎ
제갈란님// 얼어붙은것처럼 딱딱했거든요 [...]
French_Pie님// 진실은 언제나 가혹한 법 <- [...]
아이비스님// 밥이 요리를 한건지 맨쌀을 넣은건지 구분이 안 갈 정도..랄까요 ㅇ>-<
토니로보님// 심플함이 정도를 넘어서 문제 OTL
월드원// 드디어 민간인으로 컴백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