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화학과 생물학을 동시에 듣는 한편 난이도가 높아진 적분 및, 철학등등 어려운 과목들을 많이 수강하게 되었으므로 한동안 아니메 시청은 모두 주말로 미룹니다 ㅇ>-<
다행히도 요즘은 딱히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리나효 ;ㅅ;!!" 인 작품이 없으니 실천이 힘들진 않습니다.
일주일분을 전부 미뤄서 주말에 한꺼번에 보겠다는 발상.
어딘가에 적어두지 않으면 안 지킬것 같아서 기록.
2008년 1월 16일 수요일.
P.S. 많이 바빠져서 MSN 응답을 못 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특히 M님은 이 점 양해 바랍니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