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일단 주의하실 점은, 밤이라 디카를 야경모드로 찍느라 고생했다는겁니다.
고생했으니 인정해달라 뭐 이런 헛소리가 아니라 [...]
저격모드로[...] 수십장씩 찍어도 촛점이 안 맞아서 안습이란 얘기지요 ㅇ<-<
사실 이런 설정은 삼각대가 없으면 무린데.. 설마 쓸 일이 있을까 해서 집에서 안 가져온게 실수 ;ㅅ;
그래서 비장의 이미지 크기 조절을 이용해 실제 사진보다 선명하게 보이게 하는 비기를 OTL

기숙사 문 앞에서 일단 한번 테스트..
야경모드로 찍으니까 푸른색으로 나오는군요.
뭐, 괜찮나 [...]
확실히 이미지 리사이징을 하니 좀 덜해보입니다만, 실은 이녀석도 촛점이 많이 안 맞습니다 ㅇ<-<
시험용인데도 이 사진만 찍으려고 8~9번은 셔터를 누른 느낌 [...]

수십번을 시도했는데도 사진이 제대로 안 나와서 정말 슬픕니다.
바실리카는 정말 언제봐도 멋진 건물입니다.
조용히 눈이 내리는 밤에 보니 이게 또 넋이 나갈정도로 멋있더군요;;
정적속에서 갑자기 종이 울리니까 평소엔 듣기싫던 종소리도 얼마나 멋있던지;;

메인빌딩(골든돔).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는군요 ;ㅂ;
정말 이 분위기를 느끼고 있으면 학교인데도 매일 관광객이 들끓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바실리카 옆에서 본 모습..
아까보단 났지만 이번엔 조명이 부족하군요..
뭐 어쩔 수 없나..OTL

음, 설명하면 복잡해지니까 간략히 얘기하자면 이쪽 캠퍼스에 있는 동상입니다.
사실 이게 밤에 조명을 받아 멋졌습니다만 사진을 찍긴 뭐하더군요..
그래서 감상이 아닌 비교를 목적으로 찍었습니다.
위 사진이 야경모드로 찍은 모습입니다.
대상 사물과 배경이 꽤나 밝게 나왔죠. 물론 셔터스피드가 낮아서 촛점이 안 맞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만..

이게 일반모드로 플래시를 터뜨린 모습입니다 ㅇ<-<
뭐, 당연하지만 실패.
공중에 떠있는 눈은 잘 나오는군요 [...]

이것도 실패..
암만 찍어도 무리라서 그냥 제일 나아 보이는걸로 채택..

기숙사중 하나인 "워싱턴 홀"입니다.
이 건물도 멋있죠.
이렇게 눈 오는 밤에 보니 정말 고성같았습니다 =ㅂ=

일명 "스톤헨지"라 불리우는 분수.
눈이 와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분수는 꺼져 있더군요.

또다시 비교용.
음, 사실 이 사진 자체는 마음에 듭니다만.. 여러가지 설정으로 찍어봤으니 간단히 비교나 한번 ;ㅅ;

이게 일반 모드.
깜깜하군요 [...]

이건 야간 인물이었나.. 뭐 그런것.
너무 붉게 나와서 패스 ㅇ<-<

스톤헨지 뒤에 도서관.

누군가 만들어둔 귀여운 센스의 조그맣한 눈사람 =ㅂ=
그러고보니 서양의 눈사람은 꼭 이렇게 세분할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아는 눈사람은 늘 머리랑 몸, 이렇게 두가지로 분할되어 있는데 말이죠.

안 찍으려했지만 역시 아쉬워서 찍은 우리 기숙사 [...]
실제로 사용한 사진은 15장정도인데 찍은건 70장이 넘었습니다 ㅇ<-<
물론 대상은 위 15가지가 전부. 나머지는 같은 사진을 여러번 반복해서 찍은것 ;ㅅ;
야경이란 힘들군요 ㅇ<-<
나중에 집에 가면 삼각대를 가져와야하나..
아, 그리고 중요한 사실 한가지.
아시다시피 지금은 추수감사절 방학입니다.
따라서 대부분 학생들이 집에 가고 없지요.
그렇지만 다들 눈이 오는걸 보고 나왔는지, 저 말고도 사진 찍는 사람 및, 나와 노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아니 그 숫자로 봐선 남은 사람들은 전부 나온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제가 지나친것만 최소 30명은 넘는데..
두사람 빼곤 전부 여자였어.
게다가 그 두 사람은 순찰돌던 경찰관들 [...]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좌절하시긴 이릅니다 [...]
뭐 그래봤자 저는,
고생했으니 인정해달라 뭐 이런 헛소리가 아니라 [...]
저격모드로[...] 수십장씩 찍어도 촛점이 안 맞아서 안습이란 얘기지요 ㅇ<-<
사실 이런 설정은 삼각대가 없으면 무린데.. 설마 쓸 일이 있을까 해서 집에서 안 가져온게 실수 ;ㅅ;
그래서 비장의 이미지 크기 조절을 이용해 실제 사진보다 선명하게 보이게 하는 비기를 OTL

기숙사 문 앞에서 일단 한번 테스트..
야경모드로 찍으니까 푸른색으로 나오는군요.
뭐, 괜찮나 [...]
확실히 이미지 리사이징을 하니 좀 덜해보입니다만, 실은 이녀석도 촛점이 많이 안 맞습니다 ㅇ<-<
시험용인데도 이 사진만 찍으려고 8~9번은 셔터를 누른 느낌 [...]

수십번을 시도했는데도 사진이 제대로 안 나와서 정말 슬픕니다.
바실리카는 정말 언제봐도 멋진 건물입니다.
조용히 눈이 내리는 밤에 보니 이게 또 넋이 나갈정도로 멋있더군요;;
정적속에서 갑자기 종이 울리니까 평소엔 듣기싫던 종소리도 얼마나 멋있던지;;

메인빌딩(골든돔).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는군요 ;ㅂ;
정말 이 분위기를 느끼고 있으면 학교인데도 매일 관광객이 들끓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바실리카 옆에서 본 모습..
아까보단 났지만 이번엔 조명이 부족하군요..
뭐 어쩔 수 없나..OTL

음, 설명하면 복잡해지니까 간략히 얘기하자면 이쪽 캠퍼스에 있는 동상입니다.
사실 이게 밤에 조명을 받아 멋졌습니다만 사진을 찍긴 뭐하더군요..
그래서 감상이 아닌 비교를 목적으로 찍었습니다.
위 사진이 야경모드로 찍은 모습입니다.
대상 사물과 배경이 꽤나 밝게 나왔죠. 물론 셔터스피드가 낮아서 촛점이 안 맞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만..

이게 일반모드로 플래시를 터뜨린 모습입니다 ㅇ<-<
뭐, 당연하지만 실패.
공중에 떠있는 눈은 잘 나오는군요 [...]

이것도 실패..
암만 찍어도 무리라서 그냥 제일 나아 보이는걸로 채택..

기숙사중 하나인 "워싱턴 홀"입니다.
이 건물도 멋있죠.
이렇게 눈 오는 밤에 보니 정말 고성같았습니다 =ㅂ=

일명 "스톤헨지"라 불리우는 분수.
눈이 와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분수는 꺼져 있더군요.

또다시 비교용.
음, 사실 이 사진 자체는 마음에 듭니다만.. 여러가지 설정으로 찍어봤으니 간단히 비교나 한번 ;ㅅ;

이게 일반 모드.
깜깜하군요 [...]

이건 야간 인물이었나.. 뭐 그런것.
너무 붉게 나와서 패스 ㅇ<-<

스톤헨지 뒤에 도서관.

누군가 만들어둔 귀여운 센스의 조그맣한 눈사람 =ㅂ=
그러고보니 서양의 눈사람은 꼭 이렇게 세분할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아는 눈사람은 늘 머리랑 몸, 이렇게 두가지로 분할되어 있는데 말이죠.

안 찍으려했지만 역시 아쉬워서 찍은 우리 기숙사 [...]
실제로 사용한 사진은 15장정도인데 찍은건 70장이 넘었습니다 ㅇ<-<
물론 대상은 위 15가지가 전부. 나머지는 같은 사진을 여러번 반복해서 찍은것 ;ㅅ;
야경이란 힘들군요 ㅇ<-<
나중에 집에 가면 삼각대를 가져와야하나..
아, 그리고 중요한 사실 한가지.
아시다시피 지금은 추수감사절 방학입니다.
따라서 대부분 학생들이 집에 가고 없지요.
그렇지만 다들 눈이 오는걸 보고 나왔는지, 저 말고도 사진 찍는 사람 및, 나와 노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아니 그 숫자로 봐선 남은 사람들은 전부 나온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제가 지나친것만 최소 30명은 넘는데..
두사람 빼곤 전부 여자였어.
게다가 그 두 사람은 순찰돌던 경찰관들 [...]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좌절하시긴 이릅니다 [...]
뭐 그래봤자 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