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연휴입니다.
제 사전에 휴가라는 단어는 "늦게까지 자고 집에서 개기면서 쉬는 것" 입니다...만
이번에는 그게 안되겠습니다 -_-;
다수결의 원칙에 의해서 가족끼리 알 수 없는 "어딘가"로 가게 되어버렸습니다.
아니 진짜 어딘지 전 몰라요 (...)
이로써 무너진 계획
1. 하루히 1권 (...)
2. 간만의 마비노기
3. 아무로군의 활약 감상
4. "정오까지 자기" 스킬 발동
등..
아악!! 모처럼의 연휴인데 ㅠ0ㅠ!!!
..고로 내일까진 포스팅을 못 하게 될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