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것은 가동시간이지요... 배터리가 아마 1800mah에서 1200mah로 줄었는데... 과연 줄어든 배터리를 감당할 수 있을 만큼 제대로 설계가 되었을지는 아직 모를 일이지요... (SCE의 말로는 구형과 비슷한 가동시간을 가진다고 하는데... 직접 확인한 사람은 없으니... 더구나 PSP의 경우는 무엇을 돌리느냐에 따라 가동시간의 차이가 꽤 큰 기기이다 보니...)
제 생각에는 무게도 큰 의미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왜냐면 PSP 정도의 크기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는 무리고 가방에 넣고 다니게 될텐데, 가방에 넣으면 백그램 정도의 무게는 큰 의미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로딩이라던가 그쪽이 쾌적해졌다고...소니에서 그러던데 그쪽은 환영일까요?
덧글
가벼워진건 좋지만.. 슬림하면 할수록 뭔가가 약해지는;;
조금 더 얇아지고 가벼워지고.
UMD 빼기가 조금 더 수월해짐.
여기까지가 일단 장점;
MS슬롯에 대해선 현재도 별 불만 없었음.
문제는 이어폰 단자 부분부터군요.
조금 더 밖으로 나온 셈이 되었으니까요.
그쪽도 개선이 될지?
배터리 문제는 역시 열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_-;;;
그 외라면 아나로그 패드가 이 직전에 나온 개선판하고 비슷한 거겠죠?
구판은 확실히 주변이 잘 긁혀요;
정발은 할 것인가... 어쨌든 갖고싶습니다;
그리고 스펙은 거의 동일합니다. 다른거라고는 UMD 로딩을 위한 램이 32메가 늘어난건데..
어차피 모두 호환이 될테니까 걱정 없고..
끌리긴 하는데 집에 PSP 가 여러대 있으니..;
플래너(컴팩) 하나 넣고 책 하나 넣고 PSP 넣으면 크로스 백이면 어깨가 아파요. ㅠ_ㅠ
여기에 책 대신 NDSL이 들어가도 마찬가지...
예전에 NDS에서 NDSL로 100g 줄어들고 가방에 넣었을때 확 느껴지더라는...
만약 NDSL과 PSP 신형을 같이 넣으면 기존보다 200g 정도나 줄어든다는거죠.
그 정도면 라이트 노벨 한권 정도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