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은 게임이 있었습니다.
그다지 절실한건 아니었습니다만..그래도 해보고 싶은건 해보고 싶은거죠.
놀랍게도 정발이 되어서 패키지로 구입을 하려 했으나 이미 절판된 상태..
구할 수 있는건 어둠의 루트를 통한 일판뿐 (정발품은 뒷세계로도 안 받습니다)
그렇지만 일맹인지라 일판으론 할 마음이 안 나더군요..
나름대로 롤플레잉인지라 스토리는 알아야겠고..번역본 보며 하는건 싫어하고..
그런데 오늘 이런걸 발견.

무려 구루민 쥬얼판!
당연 냅다 질렀습니다 ;ㅂ;!
패키지가 얼마였더라..한정판이 4만원쯤 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이건 만원도 안돼는 가격 ;ㅂ;
간혹 있더군요..쥬얼시장에도 건질만한 물건이!
아, 물론 이런것은 제외 [...]
그다지 절실한건 아니었습니다만..그래도 해보고 싶은건 해보고 싶은거죠.
놀랍게도 정발이 되어서 패키지로 구입을 하려 했으나 이미 절판된 상태..
구할 수 있는건 어둠의 루트를 통한 일판뿐 (정발품은 뒷세계로도 안 받습니다)
그렇지만 일맹인지라 일판으론 할 마음이 안 나더군요..
나름대로 롤플레잉인지라 스토리는 알아야겠고..번역본 보며 하는건 싫어하고..
그런데 오늘 이런걸 발견.

무려 구루민 쥬얼판!
당연 냅다 질렀습니다 ;ㅂ;!
패키지가 얼마였더라..한정판이 4만원쯤 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이건 만원도 안돼는 가격 ;ㅂ;
간혹 있더군요..쥬얼시장에도 건질만한 물건이!
아, 물론 이런것은 제외 [...]








덧글
돈 없어서 안구하고 있었는데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되는건지 이거 참..
토니로보님// 확실히 패키지로 사고 싶었던 물건인데 ㅠ
아이님// 쥬얼이라도 사야죠 뭐 ㅠ
네코양님// 그러게요 ;ㅂ;
狂猫님// 쥬얼의 장점은 역시 저렴한 가격 ;ㅂ;
elfstory님// 전 이제 발견;;
패키지판 박스 까서 내용물만 파는 것 같아 보입니다(...).
(실제로 그런 거 있었고. 퀘이크 3 아레나라던가).